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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대만을 읽을 시간 : 교사들이 제안하는 대만 바로알기
지금은 대만을 읽을 시간  : 교사들이 제안하는 대만 바로알기 / [지은이: 서울중국어교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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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대만을 읽을 시간 : 교사들이 제안하는 대만 바로알기
자료유형  
 동서단행본
ISBN  
9791197742743 43910 : 16000
DDC  
306.095293-22
청구기호  
952.93 ㅅ219ㅈ
단체저자  
서울중국어교사회
서명/저자  
지금은 대만을 읽을 시간 : 교사들이 제안하는 대만 바로알기 / [지은이: 서울중국어교사회]
원서명  
[표지표제](교사들이 제안하는) 지금은 대만을 읽을 시간
발행사항  
서울 : 민규, 2023
형태사항  
307 p. : 천연색삽화 ; 19 cm
주기사항  
공편자: 김경은, 김민경, 배주희, 서형규, 서흥기, 성보현, 송하진, 유나랑, 이수정, 이영순, 이유림, 조성광, 한윤경
기타저자  
김경은
기타저자  
김민경
기타저자  
배주희
기타저자  
서형규
기타저자  
서흥기
기타저자  
성보현
기타저자  
송하진
기타저자  
유나랑
기타저자  
이수정
기타저자  
이영순
기타저자  
이유림
기타저자  
조성광
기타저자  
한윤경
가격  
₩16000
Control Number  
bwcl:122954
책소개  
한류의 발상지, 소확행을 누리는 사람들이 사는 곳,
달콤한 과일과 디저트가 가득한 곳, 대만으로 떠나자!

서울중국어교사회는 주한국타이베이대표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그동안 총 6회에 걸쳐 대만의 유명 대학에서 매년 여름 2주간 개최한 연수에 참여해 왔습니다. 이를 계기로 현직 중국어 교사들이 서로의 경험과 지식, 지혜를 모아 대만을 공부하는 학생들과 대만으로 떠나는 여행자들에게 생생한 대만의 역사와 문화이야기를 들려주는 《지금은 대만을 읽을 시간》을 엮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대만의 자연환경, 역사와 문화, 최근의 한류에 이르기까지 많은 궁금증이
해결되리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중국을 읽을 시간》, 《지금은 일본을 읽을 시간》, 《지금은 베트남을 읽을 시간》에 이어 새로 나온 《지금은 대만을 읽을 시간》을 통해 같은 유교문화권, 그러나 서로 다른 문화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대만은 지리적으로 우리나라와 아주 가까운 이웃이고, 사람들은 매우 친절하고 자상합니다. 그리고 치안이 가장 안전한 곳, 소확행을 누리는 사람들이 사는 곳, 열대 과일이 풍부한 곳, 한류의 발상지가 바로 대만입니다.
대만으로 떠나기 전 《지금은 대만을 읽을 시간》을 꼭 읽으세요! 여행의 멋과 맛이 더욱 풍성해지고 달콤해 집니다.

서울중국어교사회 머리말

**

- 실용성과 학술성을 겸비한 현실감 있는 대만 해설서입니다.
- 현직 교사들이 알려주는 대만에 대한 종합 안내서입니다.
- 대만에 관한 사실적이고 구체적인 정보를 33개의 주제로 재미있게 다룹니다.
- 대만 여행에 도움이 되는 지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한국 사람들이 관심 있는
대만 영화, 대만 음식, 대만 역사, 대만 사람들에 대해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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