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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 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 1 (한국어 사용자의 필독서,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우리말 사용 안내서)
100명 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 1 (한국어 사용자의 필독서,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우리말 사용 안내서)
저자 : 김남미
출판사 : 나무의철학
출판년 : 2013
정가 : 14000, ISBN : 9788994013725

책소개

쉽게 배워 바로 써먹는 우리말 지침서!

한국어 사용자의 필독서 『100명 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 우리말 본연의 아름다움과 깊이, 가치에 대해 등한시해왔던 사람들에게 그 소중함에 대해 친절하게 일깨워준 《친절한 국어 문법》의 저자 김남미 교수의 최신작이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국어 체계의 핵심적인 내용과 원칙을 풍성하게 전해준다.

크게 5장으로 구성되어, 제1장에서는 ‘맞춤법 정복’을 위한 기초적인 내용을 다룬다. 2장에서는 ‘낫다’와 ‘낳다’, ‘로서’와 ‘로써’ 등 발음이 비슷해서 헷갈리는 말을, 3장에서는 ‘왠지’왜 ‘웬지’, ‘며칠’과 ‘몇일’ 등 모양이 비슷해서 헷갈리는 말을 살펴본다. 4장에서는 국어 실력의 또 다른 핵심인 띄어쓰기를 정리하고,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또 하나의 우리말이라고 할 수 있는 한자어에 대해 알아본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 / 역자소개

김남미 서강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국어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강대학교 글쓰기 센터 연구교수로 일하면서 대학생에서부터 직장인, CEO, 전업주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에게 우리말 문법과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다. 까다롭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우리말 체계를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배울 수 있게 이끄는 그녀의 강의는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얻었으며, 2010년에 출간한 『친절한 국어 문법』은 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평소 물과 공기처럼 사용하면서도 우리말 본연의 아름다움과 깊이, 가치에 대해 등한시해왔던 사람들에게 김남미 교수는 그 소중함에 대해 친절하게 일깨워준다. 또한 수준 높은 국어 실력을 갖춘 사람이 누릴 수 있는 인생의 풍요와 혜택에 대해서도 생생하게 알려준다. 우리가 날마다 사용하는 국어는 우리의 생각과 말, 글쓰기의 가장 중요한 근간을 이룬다. 제아무리 외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정작 우리말에 대한 지식과 실력이 없으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기회를 갖지 못한다. 모든 일과 삶의 밑바탕은 바로 언어이고, 모든 언어의 밑바탕은 바로 ‘국어’다.
『100명 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은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국어 체계의 핵심적 내용과 원칙을 풍성하게 담고 있다. 따라서 『100명 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을 통해 우리는 좀 더 수준 높은 생각과 문장, 좀 더 설득력 있는 의사소통의 능력을 갖춘 사람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예스24 제공]

목차정보

들어가며
맞춤법도 법이다
1장. 맞춤법 정복을 위한 기초 다지기
1. 맞춤법이 뭐예요?
2. 내 머릿속의 국어사전 _ 품사
3. 문장 속 품사의 쓰임
4. 조사의 역할
5. 합성과 파생
6. 욺, 졺, 얾
2장. 발음이 비슷해서 헷갈리는 말
1. 겉은 같아도 속이 다르다
2. 낫다 VS 낳다
3. 넘어 VS 너머
4. 어떻게 VS 어떡해
5. 붙이다 VS 부치다
6. 그러므로 VS 그럼으로
7. 반드시 VS 반듯이
8. 바치다 VS 받치다 VS 받히다 VS 밭치다
9. 맞추다 VS 맞히다
10. 비치다 VS 비추다
11. 로서 VS 로써
12. 채 VS 체
13. -든지 VS -던지
14. 바라다 VS 바래다
15. 안치다 VS 앉히다
16. 늘이다 VS 늘리다
17. 야위다 VS 여위다 VS 여의다
18. 띄다 VS 띠다
19. 네 VS 예
품위 있는 우리말_ 발음, 발음, 발음
3장. 모양이 비슷해서 헷갈리는 말
1. 토씨 하나가 신뢰를 무너뜨린다
2. 왠지 VS 웬지
3. 되다 VS 돼다
4. 며칠 VS 몇일
5. 알맞은 VS 알맞는
6. 예스럽다 VS 옛스럽다
7. 아무튼 VS 아뭏든
8. 퉁퉁 불은 라면 VS 퉁퉁 분 라면
9. 나는 슈퍼맨 VS 날으는 슈퍼맨,
10. 재떨이 VS 재털이
11. 모둠 회 VS 모듬 회
12. 담그다 VS 담구다
13. 마라 VS 말라 VS 말아
14. 웃어른 VS 윗어른
15. 물러나거라 VS 앉거라 VS 가거라 VS 오너라
품위 있는 우리말 _ 드리다의 남용
4장 국어 실력의 다크호스, 띄어쓰기
1. 띄어쓰기의 핵심은 단어
2. 공부하다 VS 공부 하다
3. 뿐 VS 만큼 VS 대로
4. 만
5. 먹는데 VS 먹는 데
6. 나랑 같이 VS 나같이
7. 못하다 VS 못 하다
8. 책인걸 VS 책인 걸
9. 이외에 VS 이 외에
품위 있는 우리말 _ 띄어쓰기도 효율적으로
5장. 또 하나의 우리말, 한자어
1. 보다 풍부한 언어생활을 위해
2. 결재(決裁) VS 결제(決濟)
3. 안일(安逸)하다 VS 안이(安易)하다
4. 결단(決斷) VS 결딴
5. 사단(事端) VS 사달
6. 계발(啓發) VS 개발(開發)
7. 이용(利用) VS 사용(使用)
8. 삼촌(三寸) VS 삼춘
9.파투(破鬪) VS 파토
10. 댓글 VS 답글 VS 덧글
11. 곤혹(困惑) VS 곤욕(困辱) VS 고역(苦役)
12. 역할(役割) VS 역활
13. 유례(類例) VS 유래(由來)
품위 있는 우리말 _ 고유어와 한자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출판사 서평

“정확한 의사표현과 전달, 논리적 글쓰기와 깊이 있는 사고는
정확한 국어 실력에서 나온다!”

“설득력 있는 말 한 마디,
논리적인 문장 한 줄 때문에
오늘도 골치가 아픈 직장인들의 필독서!”

쉽게 배워 바로 써먹는 최고의 우리말 사용 안내서


2010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 도서로 선정, 직장인들 사이에서 폭발적 인기를 끌었던 《친절한 국어문법》의 저자 김남미 교수의 최신작. 최근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가 바로 좀처럼 늘지 않는 ‘국어 실력’이었다. 그렇다면 왜 직장인들에게 국어 실력이 중요할까? 직장인들은 매일 같이 고객, 동료, 상사를 상대로 창조적인 보고서를 작성하고, 설득력 있는 이메일을 보내고, 회의석상에서 정확하게 자기 의사를 표현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모든 커뮤니케이션의 기초가 곧 ‘국어 실력’이다. 그래서 국립국어원의 공식 트위터에는 날마다 정확한 한글 맞춤법과 문법, 우리말 단어의 표기 용례에 대한 문의가 쏟아진다. 유창한 영어 실력보다 정확하고 품격 있는 우리말을 잘 구사하는 사람이 직장에서 더 환영받는 역설을 우리는 매 순간 목격하고 체감한다.
이 책 《100명 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의 효용성이 바로 이 지점에 존재한다. 이 책은 상대에게 신뢰와 호감을 줄 수 있는 글쓰기와 사고력을 길러준다. 나아가 한국인으로서의 품격과 교양을 위한 수준 높은 국어 실력을 함양시켜준다. 자신감 넘치는 당당한 국어 실력이야말로 일과 삶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는 사실을 생생하게 실감시킨다. 누구나 쉽게 배워 바로 써먹는, 최고의 우리말 사용안내서로서 그 어떤 손색도 없는 책이다.

“오탈자 투성이의 커뮤니케이션은 이제 그만!
깔끔하고 빈틈없는 국어 실력이 당신의 가치를 높인다!”

전 국민의 국어 멘토, 김남미 교수의 화제의 신작


제아무리 유능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자신의 글 속에 오탈자를 담뿍 담고 있다면? 단어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지 못해 어색한 문장으로 가득한 보고서를 제출한다면? 은어나 비속어가 섞인 이메일이나 제안서를 아무 생각 없이 상대에게 전달한다면? 그런 사람은 결코 일과 삶에서 성공하지 못한다. 자신의 의사를 간결하고, 깔끔하게, 군더더기 없이 상대에게 전달하는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돋보이게 마련이다. 따라서 정확한 국어 실력을 갖춘 사람만이 남다른 기회를 잡게 된다. 설득, 협상, 대화, 연설, 프레젠테이션, 보고서 등등 직장인들의 핵심 업무는 모두 국어 실력의 바탕 위에서 이루어진다. 국어 실력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시대다.
이 책은 당신의 보고서를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수준 높은 문장으로 채워줄 것이다. 당신의 뜻을 상대에게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데 일익을 담당해줄 것이다. 언제 어디서나 당신을 품격과 교양을 갖춘 사람으로 각인시키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다. 100명 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을 정확하게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98명이 잡지 못한 기회를 일과 삶에서 맞이하게 될 것이다.
[예스24 제공]

책속으로

‘낫다’라는 말은 모음을 만났을 때 원래의 ‘ㅅ’을 잃어버리는 말입니다. 이런 말을 ‘ㅅ불규칙 용언’이라고 하는데요. ‘병이 나아’를 쓸 때 ‘낫다’라는 원형을 기억하는 사람은 받침의 ‘ㅅ’을 쓰기가 쉽습니다. 이 말의 발음이 [나따/낟따]이기 때문입니다. 국어에는 앞 음절에 ‘ㄴ,ㄹ,ㅁ,ㅇ’을 제외한 받침이 있으면 뒷 음절의 첫소리가 된소리가 되는 현상이 있답니다. 이는 어떤 경우에도 예외 없이 생기는 현상이랍니다. 사람들이 항상 이 현상을 생각하고 사는 것은 아니지만 ‘낫다’라는 발음이 받침의 ‘ㅅ’을 기억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면 ‘낳다’는 어떤 이유로 모음을 만나면 [나아]가 되는 것일까요? 국어에서 받침에 ‘ㅎ’을 갖는 말이 모음을 만나면 항상 ‘ㅎ’이 없어지는 현상이 있답니다. 이것 역시 예외 없이 일어나는 일이에요. 궁금하면 ‘ㅎ’으로 끝나는 단어를 하나 생각해 보고 모음을 연결해 보세요. ‘쌓다, 넣다, 낳다’ 어떤 단어로 실험을 해 보셔도 좋습니다. 모두 ‘[싸아], [너어], [나아]’로 소리 나지요? 그런데 이 단어들에 ‘-고’와 같은 어미를 연결해 보세요. ‘[싸코], [너코], [노코]’가 되지요. 여기의 ‘ㅋ’은 받침의 ‘ㅎ’과 뒤의 ‘ㄱ’이 합하여서 생긴 것입니다. 이 두 말을 제대로 잘 구별하시려면 평소에 발음을 정확히 해 두세요. 만일 어떤 사람이 ‘아이를 낳아’라고 쓰려고 할 때 ‘낳다’의 발음 [나타]를 기억하고 있으면 이 ‘ㅌ’이 앞 음절에 ‘ㅎ’이 있다는 사실을 보여 주거든요. 발음을 정확히 하는 것으로 ‘ㅅ’과 ‘ㅎ’을 구분할 수 있답니다.
---「낫다 vs 낳다」

그녀는 화해를 하고도 금세 토라진다.
이 말을 ‘금새’로 적는 분들이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요새’를 생각해 보세요. 이 말이 ‘요사이’의 준말이잖아요. 그래서 ‘금사이’의 준말이니 ‘금새’로 생각하시는 모양이에요. 문제는 ‘사이’의 준말이 ‘새’인 것은 좋은데 ‘금사이’는 뭔지 알 수가 없다는 점이지요. ‘금세’는 ‘금시(今時)에’의 준말이랍니다. ‘시에’가 ‘세’로 줄어든 것이지요. ‘금세’나 ‘금새’ 역시 발음으로는 구분이 되지 않으니 혼동될 만해요. 하지만 비슷하다고 이상한 어원에 속아 넘어가시면 안 되겠지요. ‘금시’든 ‘금세’든 많이 쓰지 않게 되면 이러한 오해들이 자꾸 늘어나게 될 거예요. 틈틈이 사용하시어 이런 오해들을 막아내 주세요.
---「금새 vs 금세」

맞춤법 표기로는 문제가 없지만 어떤 상황에서는 사용해서는 안 되는 표현도 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십니다.
이 ‘수고’라는 말은 동년배나 아랫사람에게 인사할 때 사용하는 말입니다. 따라서 웃어른에게 사용하는 것을 국어 예절에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어떤 업무나 행사가 끝났을 때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인사하거나 누군가 업무나 행사를 진행 중일 때, ‘수고하십니다’라고 인사할 때는 듣는 사람과 말하는 사람의 관계를 잘 보아야 합니다. 좋은 마음으로 인사를 하면서 상황에 알맞지 않은 말을 하여 뜻하지 낭패를 보는 경우도 왕왕 있답니다. 자신의 진심이 제대로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여 말하는 것도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노력 중의 하나랍니다.
---「품위 있는 우리말」

한국어의 ‘-하다’와 같은 구성에서 앞에 명사가 오면 붙여 쓰는 것이 거의 일반적입니다. 현대 한국어에서 ‘-하다’는 왕성하게 단어를 생산해 내는 힘을 가졌습니다. ‘웹서핑(web surfing)하다’에서 보듯이 외국어를 어근으로 하여 단어를 만들기도 하니까요.
여기서 아주 중요한 질문이 하나 제기되어야 합니다. 이미 이런 의문을 품은 분들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공부하다’는 ‘공부를 하다’의 준말이니까 ‘공부 하다’로 써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적절한 질문입니다. 여러분이 ‘하다’가 붙은 단어를 띄어 쓰게 되는 원인이 준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준말로 설명할 수 없는 ‘-하다’류의 동사나 형용사들이 많습니다. ‘소중하다, 고요하다, 신중하다, 명랑하다’와 같은 것들은 ‘공부를 하다’와 같이 분리할 수 없습니다. 즉, ‘소중을 하다, 고요를 하다, 신중을 하다’로부터 온 것이 아니랍니다. 그러니 이들을 분리해 쓰는 것이 맞춤법에 어긋나게 되는 것이에요.
---「공부하다 vs 공부 하다」

‘파투’라는 말은 주로 화투 놀이에서 쓰는 말이지요. 화투를 해 본 적이 없는 사람들도 들어 본 적이 있으실 거예요. 일이 제대로 되지 않고 흐지부지되었을 때 이 말을 쓰는 경우가 많거든요. 이 경우 ‘파토’라고 발음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 단어의 옳은 표기는 ‘파투’입니다. 왜 그럴까요? 여기서 ‘투(鬪)’라는 말은 경쟁하다, 싸우다라는 말로 ‘전투’, ‘투쟁’ 할 때의 ‘투’와 같은 단어예요. ‘전투’나 ‘투쟁’을 ‘전토’나 ‘토쟁’으로 말할 수 없듯이 ‘파투’ 역시 ‘파토’로 발음할 수 없는 것입니다. ---「파투(破鬪) vs 파토」
[예스24 제공]

추천평

대중에게 다가가는 한국어 문법이 더 중요해진 시대가 되었다. 우리말을 제대로 쓰는 데 둔감해진 현대인을 위해서도, 외국인 학습자를 가르치는 지침을 위해서도 이 책은 유용하다. 이 책에는 자주 사용하지만 결코 만만치 않은 우리말 사용법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쉽고 명쾌한 해석은 우리를 문법의 본질에 다가가도록 이끈다.
- 임상우 (서강대 사학과 교수)

언어는 생각을 담아내는 그릇이다. 아무리 맛좋은 음식을 담는다 해도 그릇이 뒤틀려 있다면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의 생각 그릇이 한층 넓어지고 탄탄해졌음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 서덕주 (웅지세무대 교수)

우리말의 가장 기본적인 문법과 글쓰기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다. 까다롭고 어려운 문제들을 유머와 위트로 풀어낸 글을 보니 강좌 속에서 끊임없이 질문을 해 대던 저자의 모습이 재생되었다. 이 책 속 질문의 바다에서 우리말의 맛깔스러움과 아름다움을 생생하게 공유하는 독자가 더 많아지길 바란다.
- 이정훈 (서강대 국문과 교수)

이 책은 단순히 맞춤법 교재가 아니다. 이 책은 우리말을 사용하는 우리 모두의 필독서다. 우리말이 가진 가치와 향기, 품격과 교양을 풍성하게 향유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아름다운 책이다.
- 엄성원 (문학평론가, 서강대 교수)

매일 생각을 가다듬어야 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야 하고, 설득력 있는 글을 써야 하는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모든 언어에는 체계가 있다. 그 체계를 공부하지 않으면 우리는 우리의 뜻을 정확하고 올바르게 표현할 방법이 없다. 평생 곁에 두고 틈틈이 읽고 또 읽어야 할 책이다.
오윤호(문학평론가, 이화여대 교수)
[예스2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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