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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어도 당신이었다
길을 잃어도 당신이었다 / 백상현 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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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어도 당신이었다
자료유형  
 동서단행본
ISBN  
9791186827406 03810
DDC  
895.785-22
청구기호  
811.8 ㅂ396ㄱ
저자명  
백상현
서명/저자  
길을 잃어도 당신이었다 / 백상현 글·사진.
원서명  
[기타표제]멀리 있지만 늘 함께였고 함께였지만 늘 그리운 것
발행사항  
서울 : 이다books, 2018.
형태사항  
253 p. : 채색삽도 ; 21 cm.
가격  
\15000
Control Number  
bwcl:114622
책소개  
이다북스에서 여행작가 백상현의 첫 에세이집 《길을 잃어도 당신이었다》를 출간했다. 그간 전 세계의 다양한 여행지를 소개하며 여행의 즐거움을 알려주었다면, 이번 에세이집에서 백상현 작가는 정해진 루트에서 벗어나 낯선 길에서 만나는 사람들, 풍경들과 내밀한 이야기를 나눈다.

‘우리는 익숙한 것들에 지쳐 있었다’
여행작가 백상현의 첫 에세이집
《길을 잃어도 당신이었다》

“우리는 누구나 낯선 길과 마주합니다. 낯익은 삶을 걷다가 길을 놓치기도 하고, 가끔 예기치 못한 생채기를 입고 아파하기도 합니다. 그것 또한 어쩔 수 없는 날것 그대로의 삶이겠지요.”

소도시 여행자로 활동하고 있는 여행작가 백상현의 신작을 이다북스에서 출간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여행책이 아니라 에세이집이다. 동유럽에서 우리나라의 북촌까지 두루 찾아다닌 작가는 틈틈이 여행으로는 채우지 못하는 것들을 글과 사진에 담았다. 그것들은 낯익은 곳에서는 만날 수 없는 삶과 마주하게 한다. 그 글과 사진들을 에세이집 《길을 잃어도 당신이었다》로 엮었다.
이 책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여행지를 보여주거나 새로운 여행 코스를 알려주지 않는다. 떠들썩한 사람들 틈에서 사진 찍기에만 지치는 일정도 이 책에는 없다. 대신 그 자리는 너무나 일상적이어서 지나치기 쉬운 날들과 사람들이 일구는 삶이 채운다. 화려한 기교와 거창한 역사로 치장한 유물이 아니라 그 뒤에 자리 잡은 것들을 포착한다. 그것들은 멀리 있지만 늘 작가와 함께했고 함께하면서도 늘 그리운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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