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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 한낮의 그림자
몬스터 : 한낮의 그림자 / 손원평 [외]지음
内容资讯
몬스터 : 한낮의 그림자
자료유형  
 동서단행본
ISBN  
9791160403435 04810
ISBN  
9791160403428(세트)
DDC  
895.735-23
청구기호  
811.3208 ㅁ274ㅅ
서명/저자  
몬스터 : 한낮의 그림자 / 손원평 [외]지음
발행사항  
서울 : 한겨레, 2020
형태사항  
198 p. ; 21 cm
주기사항  
판권표제임
내용주기  
완전내용괴물들 / 손원평 -- 드릴, 폭포, 열병 / 윤이형 -- 고백록 / 최진영 -- 해변의 묘지 / 백수린 -- 손을 내밀었다 / 임솔아
일반주제명  
한국 현대 소설
일반주제명  
한국 현대 문학
일반주제명  
한국 단편 소설
키워드  
단편소설 한국현대소설 한국문학 사회소설
기타저자  
손원평
기타저자  
윤이형
기타저자  
최진영
기타저자  
백수린
기타저자  
임솔아
기타서명  
괴물들
기타서명  
드릴, 폭포, 열병
기타서명  
고백록
기타서명  
해변의 묘지
기타서명  
손을 내밀었다
가격  
\13000
 
19881
Control Number  
bwcl:118848
책소개  
“당신은 누구입니까?”
당신의 발밑에 드리운 바로 ‘그것’에 대한 다섯 편의 소설

몬스터(monster). 괴물이라는 단어의 사전적 정의를 찾아보면 크게 두 가지의 뜻이 나온다. 하나는 괴상하게 생긴 물체, 또 다른 하나는 괴상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인간과는 다른 모습의 무언가이거나 마땅한 도리와 이치에 벗어나 있는 행위를 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그렇다면 사람다운 도리와 모습은 무엇일까? ‘몬스터’를 주제로 한 두 권의 테마소설집 《몬스터: 한낮의 그림자》와 《몬스터: 한밤의 목소리》는 이 물음에 또다시 물음표를 다는 작품들을 담았다. 손아람, 윤이형, 최진영, 백수린, 임솔아 작가가 참여한 《몬스터: 한낮의 그림자》는 평범한 일상 속, 어딘가 낯익은 주인공을 통해 나도 몰랐던 내 안의 혹은 우리 안의 괴물을 발견하는 작품들로 채워져 있다. 김동식, 손아람, 이혁진, 듀나, 곽재식 작가가 참여한 《몬스터: 한밤의 목소리》는 자신의 괴물 같은 욕망을 꺼내는 인물들을 통해 인간과 사회의 본질적 탐구에 대한 메시지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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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0162737 811.3208 ㅁ274ㅅ 자료대출실 (개가제) 대출가능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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