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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숲으로 물러난다 : 야마오 산세이 시선집
나는 숲으로 물러난다 : 야마오 산세이 시선집 / 야마오 산세이 글 ; 최성현 가려 뽑고 옮김
コンテンツ情報
나는 숲으로 물러난다 : 야마오 산세이 시선집
자료유형  
 동서단행본
ISBN  
9791190026079 03830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DDC  
895.615-23
청구기호  
813.1 ㅇ211ㄴ
저자명  
야마오 산세이
서명/저자  
나는 숲으로 물러난다 : 야마오 산세이 시선집 / 야마오 산세이 글 ; 최성현 가려 뽑고 옮김
원서명  
[원표제]五月の風 : : 山尾三省の詩のことば
원서명  
[원표제]びろう葉帽子の下で : : [山尾三省詩集]
원서명  
[원표제]聖老人 : : [百姓?詩人?信仰者として]
원서명  
[원표제]永劫 (アミタ?ユス) ?歌 森の家から : : [山尾三省詩集]
원서명  
[원표제]南無不可思議光? : : 永劫の?片としての私
발행사항  
하동군 : 상추쌈, 2022
형태사항  
203 p. : 악보 ; 21 cm
총서명  
상추쌈 시집 ; 03
주기사항  
야마노 산세이의 한문명은 '山尾三省' 임
기타저자  
최성현
기타저자  
산미삼성
가격  
\16000
Control Number  
bwcl:121954
책소개  
자연으로 더욱 깃드는 삶 속에서 발견한 깊은 진리와 아름다움을 노래한
흙의 아나키스트, 야마오 산세이의 평생이 담긴 단 한 권의 시선집

이 시집에는 우리가 바깥으로 멀리 나오기 전, 저 숲 안쪽의 이야기가 있다. 저 안쪽의 소리가 있다. …… 맡기고 덜어 내고 그대로 두니 넘치고 과한 것이 없다. 신비로운 일이다.
- 안도현 시인, 추천사 가운데

자연 속에 놓인 자신이라는 작은 존재를 바라보며 깊은 기도와 같은 말들을 그는 길어 올렸다.
-〈아사히 신문〉 2018년 7월 29일자

시 혹은 노래는 절망을 견디는 희망 혹은 기도로서 옛날부터 계속해서 지어지고, 불려져 온 것이다. 나의 희망과 기도는 변함 없이 대지 그 자체에 있고, 대지와 함께 사는 사람들과 함께 있다.
- 야마오 산세이


야자잎 모자를 쓰고 22

야자잎 모자를 쓰고
바다를 본다
사람들은 나아간다
세계로 세계로
우주로 우주로 눈먼 쥐처럼 나아간다
나는 반대로 물러난다
나에게로 나에게로
흙으로 돌로 숲으로 물러난다
야자잎 모자를 쓰고
바다를 본다 오래도록
우리 모두의 고향인 바다를 본다

*ssambook.net에서 이 시에 곡을 붙인 노래를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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